제목
장애인식개선 세미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만들기'
등록일
19-04-30 09:04:46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만들기장애인식개선 세미나

 

428일 해성교회에서 105명이 모여 장애인식개선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세미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상의 모습이 부흥마을에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장애를 바라보는 나의 선입견과 오해는 없었는지 되돌아보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실천을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세미나를 들은 후 주민의 의견을 통해 의미와 감사를 발견합니다.

신체적인 불편만이 장애가 아니라, 우리의 왜곡된 생각, 당연하다고 느끼는 선입견이 진정한 장애는 아닌지 되돌아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알고 보니 장애인만 도움 받고 살고 있지 않죠. 비장애인도 도움 받고 사는 똑같은 사람인데 말이죠.. 귀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세미나를 들으면서 문득 우리 마을에 휠체어가 이동하기 편할까? 불편한 곳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한번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떤 주민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장애인을 무시하고 오해하거나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친구처럼 대해보겠다고, 인사를 건내며 다가가겠다는 의견이 참 감사합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세미나를 위해 강의로 수고해주신 한국장로교복지재단 정신천 사무총장님,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항상 앞장서가는 해성교회 한영승 목사님과 성도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의 일처럼 함께해주시는 관악주공마을지킴이와 부흥어린이집 부흥복지관 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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