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개

함께라서 좋은세상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인사말

촛불 하나가 다른 촛불에게 불을 옮겨 준다고
그 불빛이 사그라지는 건 아니다

벌들이 꽃에 앉아 꿀을 따간다고
그 꽃이 시들어가는 건 아니다

내 미소를 너의 입술에 옮겨준다고
내 기쁨이 줄어드는 건 아니다

빛은 나누어줄수록 더 밝아지고
꽃은 꿀을 내줄수록 결실을 맺어가고
미소는 번질수록 더 아름답다

-박노해 시인 나눔의 신비 中-
이처럼 우리 마을에 자연스러운 나눔이 번졌으면 합니다.
복지관은 마을로 나가 이웃과 만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나눔을 주선하겠습니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우리 마을을 향한 사랑으로
나눔에 함께 해주세요.

자연스러운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갑니다.

부흥복지관 사례관리팀  장현일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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