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개

함께라서 좋은세상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부흥마을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성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즘 옛날 생각을 종종 합니다.

세상이 험악하다고 얘기하는 요즘 뉴스 때문일까요.
옛날 동네에서 이웃집에 오가며 인사하고
음식이나 과일을 나누어 먹었던 기억이 나고 그립습니다.

“아저씨 저번에 주신 과일 감사드린다고 전하라고 했고,
이건 저희 엄마가 가져다주래요. 안녕히 계세요!” (후다닥)
이 말은 제가 초등학교 때 이웃집 아저씨에게 많이 했던 말이었습니다.
드렸던 접시는 그냥 오지 않고 무언가 담겨 오곤 했죠.^^

우리 부흥마을도 옛날 제 동네처럼
서로 인사하고 지내는 마을,
서로 음식도 과일도 마음도 나누는 마을,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마을이 되면 좋겠습니다.

인정 넘치는 부흥마을, 오늘도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로 안부를 전합니다 :)

부흥종합사회복지관 막내 사회복지사 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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